고개를 들어보면 눈에 들어오는 것은 파란 하늘이요, 주위를 둘러봐도 보이는 것은 푸름의 산과 나무, 하루도 어김없이 금빛가루를 쏟아내며 떠오르는 밝은 태양빛...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과 벗삼아 생활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우리 어르신들이 생활 하시고 계신 노인요양시설 해피존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늙어 노인이 됩니다. 늙는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필연적인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늙었다는 말을 듣기 싫어하고 늙음과는 상관이 없는 것처럼 살아가며 이로 인해 노인공경마저도 소홀히 하게 된 것이 현실입니다. 노인의 표정에서 그 사회의 모습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풍요로운 노후생활이 보장되고 노인이 공경 받는 훈훈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우리 해피존은 자연환경이나 안락함 등 모든 부분에서 편안하고 쾌적한 곳임을 자부합니다. 맑은 공기와 따뜻한 햇볕, 지저귀는 새 소리, 자연 속에 묻혀 있는 산책로, 어르신 중심의 편의성과 물과 산이 인접한 쾌적한 환경, 다양한 여가활동 프로그램, 건강증진 및 의료서비스,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는 최신시설, 그리고 아름답고 좋은 사람들…

우리 해피존 전 직원은 언제나 한결같이 우리의 부모님이 아무런 걱정 없이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생활을 하시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끝으로 우리 노인전문요양원이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여러 후원자님들과 봉사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더욱 더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법인 경일복지원 대표이사 이 상 학 배상